aespa LIVE TOUR - SYNK : HYPER LINE 서울 공연 후기
Raeji의 평점
🎵 세트리스트 하이라이트
- ♪Supernova
- ♪Armageddon
- ♪Next Level
- ♪Black Mamba
- ♪Drama
🌟 공연장 분위기
말 그대로 압도적이었어요. 조명과 레이저, AR 연출이 정말 미래에서 온 것 같았고, 팬들의 떼창도 엄청났어요. 특히 Next Level 때 모두가 하나가 된 느낌!
💕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
윈터가 "일본에서 오신 분들 계세요?"라고 물었을 때 손을 들었더니 멤버들이 웃으면서 손 흔들어줬어요.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.
10월의 서울, 그리고 KSPO DOME. 에스파의 SYNK : HYPER LINE 투어 서울 공연을 다녀왔어요.
공연장 도착
공연 시작 3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엄청난 인파였어요. 굿즈 줄은 끝이 안 보일 정도였고, 저는 일찍 온 덕분에 포토카드까지 득템! 주변에 일본어가 들려서 반가웠어요. 역시 에스파는 일본 팬들도 정말 많구나 싶었어요.
공연 시작
첫 곡 'Supernova'가 시작되는 순간, 소름이 돋았어요. 조명과 레이저, 스크린의 연출이 정말 SF 영화 같았고, 네 멤버가 무대에 등장했을 때 눈물이 날 뻔했어요. 실물이 정말 예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, 직접 보니까 더 빛나더라고요.
하이라이트 무대
'Armageddon' 무대에서는 불꽃 연출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어요. 카리나의 표정 연기가 정말 압도적이었고, 닝닝의 고음은 라이브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.
'Next Level'에서는 모든 관객이 하나가 되어 떼창을 했어요. 저도 목이 터져라 따라 불렀는데, 이런 경험은 정말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.
멤버들의 멘트
중간 멘트 시간에 윈터가 "오늘 외국에서 오신 분들도 많죠? 일본에서 오신 분?"이라고 물었을 때 손을 번쩍 들었어요. 멤버들이 저희 쪽을 보며 환하게 웃어줬을 때, 정말 여기까지 온 보람이 있다고 느꼈어요.
마무리
앵콜까지 약 2시간 30분의 공연.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멍했어요. 일본 공연도 좋았지만, 한국에서 보는 K-POP 공연은 뭔가 달라요. 팬들의 응원 방식, 분위기, 그리고 아티스트와의 거리감까지. 이 기억은 오래오래 간직할 거예요.
✍️ Raeji의 감상
에스파의 월드관과 음악을 오감으로 체험한 밤이었어요. 일본에서도 물론 좋았지만, 한국 공연은 뭔가... 더 가까이 있는 느낌? 팬들의 열기도 다르고요. 꼭 다시 보고 싶어요.
本当に最高の夜でした。韓国のファンの皆さんの応援が凄くて、一緒に叫んで踊って、言葉では表せないくらい幸せでした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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