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VENTEEN TOUR [FOLLOW] AGAIN TO SEOUL
Raeji의 평점
🎵 세트리스트 하이라이트
- ♪MAESTRO
- ♪Super
- ♪HOT
- ♪Very Nice
- ♪Aju Nice
🌟 공연장 분위기
캐럿봉 바다가 정말 장관이었어요. 13명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3만 명의 팬이 함께하는 공간은 정말 특별했어요.
💕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
승관이가 "일본 캐럿들~!"하고 외쳤을 때 대답했더니 "고마워요, 사랑해!"라고 해줬어요. 그 순간 평생 캐럿하기로 결심했어요.
드디어! 세븐틴 고척돔 공연을 직접 보게 되었어요. 일본에서 여러 번 봤지만, 한국 홈 공연은 처음이라 설렘이 컸어요.
고척돔 첫 방문
지하철 구일역에서 내려 돔으로 가는 길, 이미 캐럿봉을 든 팬들로 가득했어요. 일본, 중국, 동남아 등 정말 다양한 나라의 팬들이 있더라고요. 세븐틴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어요.
공연 하이라이트
오프닝 'MAESTRO'부터 심장이 터질 것 같았어요. 13명의 칼군무가 만들어내는 스케일은 정말 압도적이에요. 특히 중앙 무대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어느 자리에서 봐도 완벽하게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었어요.
'Very Nice' 떼창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. 3만 명이 "아주 NICE!"를 외치는 순간, 세븐틴 공연의 진가를 느꼈어요.
유닛 무대
보컬팀의 발라드 무대에서는 눈물이 났고, 힙합팀 무대에서는 미친 듯이 뛰었어요. 퍼포먼스팀 무대는 예술 그 자체였고요. 13명이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면서도 하나로 뭉쳐지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어요.
앵콜과 마무리
앵콜에서 'Aju Nice'가 나왔을 때, 모든 조명이 꺼지고 캐럿봉만 빛났어요. 그 바다 같은 광경 속에서 멤버들이 감동받은 표정을 짓는 걸 보면서, 저도 같이 울었어요.
✍️ Raeji의 감상
세븐틴의 공연은 정말 완벽한 엔터테인먼트예요. 칼군무, 유닛 무대, 그리고 팬들과의 소통까지. 이 그룹이 왜 '공연 장인'이라 불리는지 온몸으로 느꼈어요.
13人があの大きなステージを完璧に埋め尽くす姿、本当に圧巻でした。次は日本で会えるのを楽しみにしています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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